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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키타자와 빌리지 방가드. 책 마다 점원들의 감상문 등이 적혀 있는게 특징!

디스크 유니온. 오래된 LP판 등을 볼 수 있는 중고 음반 매장
모쿠요칸. 구제 옷이나 장난감 등의 세월이 느껴지는 생활 잡화를 파는 곳

 

도쿄의 홍대(?)와 분위기가 비슷 한 곳을 꼽자면 시모키타자와, 지유가오카를 꼽을 수 있다. 시간 관계상 시모키타자와 만 둘러 볼 수 있었는데, 예술과 구제품의 거리라고 부르면 딱 알맞겠다. 도쿄에서 젊은이들의 키치적인 감수성이 가장 잘 살아 숨 쉬고 있는 거리. 한국의 홍대처럼 연극과 라이브 공연 등을 볼 수 있어 하라주쿠나 시부야에서 볼 수 없는 색다른 분위기를 누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 둘러 본 모쿠요칸은 간판이 매우 작아 찾기 정말 힘들었다 (3시간 동안 헤매서 겨우 찾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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