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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때 지내던 곳 근처에 있던 작은 선술집. 대부분 나이 드신 분들이고, 외국 사람의 발길이 많이 오지 않는 곳이어서 주인아주머니가 꽤나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 이야기도 많이 했던 곳이라 기억에 가장 남는다.. 비록 말은 잘 안 통했지만..(-_-) 저기서 파는 꼬치도 매우 맛있었다. 대부분 한국 남자 하면... 군대를 먼저 떠올리나 보다, 한국 남자는 군대를 갔다 와서 건장하다고 좋아하시던(?) 아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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