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테크


양한 카테고리의 2가지 혼동되기 쉬운 것들을 골라 비교해주는 테마의 블로그 Difference Between에서 마케팅과 영업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한 글이 있어 역시나 말도안되는 영어실력으로 번역해봤습니다. 근데 leads와 prospects는 뭐라고 해석해야될지 잘 모르겠네요. 검색해보면 잠재고객이라 되어 있는 곳도 있고... 다양한 해석이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아시는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ㅠㅠ


영업과 마케팅은 수익 창출의 공통된 목적을 가지고 있어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업과 마케팅의 긴밀한 관계 때문인지 그 차이점을 찾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비교적 큰 규모의 회사에선 이 모호한 마케팅과 영업 사이에 명확한 선을 긋고 독립적으로 업무를 처리합니다.


그럼, 마케팅과 영업은 어떻게 다를까요? 간단히 말해서, 영업은 소규모나 개인을 주 대상으로 하고 마케팅은 그와 반대로 더 큰 그룹원들이나 일반대중을 티켓으로 삼습니다.


마케팅은 고객 수요 조사, 상품 개발 및 홍보 그리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것들을 포함합니다. 마케팅은 보통 전망(leads)과 잠재력(prospects) 발굴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일단 상품이 시장에 출시되면 고객들을 직접적으로 설득하는 일은 영업 사원의 몫이 됩니다. 즉 영업은 발굴된 잠재 고객들의 수요를 구매나 주문으로 전환하는 일입니다.


마케팅은 장기적인 목적을 갖는 반면, 영업은 단기 목적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마케팅은 브랜드 네이밍이나 소비자들이 필요하지 않은 제품들을 구매하게끔 유도하는 등의 장기적 업무 과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영업은 대상 고객(Target consumer)을 찾는 단기적 목표에 중점을 둡니다.


사실 개념상으로도 영업과 마케팅은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영업은 상품에 따라 소비자 수요를 구매로 전환하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고, 마케팅은 그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요점을 두고 있습니다. 


마케팅은 영업사원들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딤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은 광고, 브랜드 마케팅, PR, 광고용 우편물, 바이럴 마케팅(일명 입소문 마케팅) 등의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여 상품의 소비자 인지도를 높입니다. 반면 영업은 1:1판매/전화판매 등 원만한 대인관계 스킬을 요합니다. 


요약

1. 마케팅 = 일반대중, 대규모. 영업 =  소규모, 개인

2. 마케팅 = leads, prospects(혹은 고객) 발굴. 영업 = 수요를 구매로 전환

3. 마케팅 = 장기 과정(브랜드 네이밍 등). 영업 = 단기 과정(구매할 고객들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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