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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미용시키기
강아지 미용시키기
2008.04.27이전에 학교에서 모르는 사람(Stranger, 陌生人)의 일상생활을 사진으로 담아 오는 과제가 있었다. 누굴 찍어볼까 고민하다가, 우리 집 강아지 털이 많이 자란 걸 보고 강아지 미용도 시킬켬, 동물병원에서 일하는 미용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착수하기로 했다. 미용, 목욕, 발톱 손질 등 다해서 150元 (우리나라 돈으로 2만 원이 좀 넘는..) 스탠더드 한 푸들형으로 잘라 달라고 했는데... 이건 뭐 거의 삭발이다. 미용은 대략 1시간 정도로 약간 지루하게 느껴질 정도로 긴 시간이었다. 비록 몸통 부분 털은 다 밀어버려 뭔가 앙상하게 변해버렸지만, 촬영협조도 해주고, 미용하는 분이 의외로 친절해서 마음에 들었다. 다른 쪽에선 시베리안 허스키를 목욕시키는데, 말 진짜 안 듣는 녀석인가 보다, 시도 ..
칼자이스 렌즈 클리닝 세트
칼자이스 렌즈 클리닝 세트
2008.04.27칼짜이즈 클리닝 세트. 사놓고 거의 쓰지도 않는다, 200元정도 주고 산거 같은데 내가 미쳤지;; 찾아보니 Sony A100 시판 때 공짜로 나눠줬다고 한다.
북경 새로 생긴 공항 - 북경 제3공항청사
북경 새로 생긴 공항 - 북경 제3공항청사
2008.04.2708년도에 새로 생긴 북경 제3공항 청사이다. 북경엔 버거킹이 없다, 커피빈도 없다. 그러나 상해엔 버거킹, 커피 빈등 한국에 있는 것들은 대부분 있다.. 오히려 한국에 들어오지 않은 브랜드들이 상해엔 더 많은듯하다. H&M이 그러하다. 근데 이번에 새로 생긴 이 북경 공항 안에 버거킹이 생겼다고 한다. 맛도 그럭저럭 먹을 만하다. 단지 요즘 환율을 따지면 좀 비싸다는 게 흠... 북경 도심에서 공항까진 대략 2~30KM로 그리 멀지 않은 거리다. 북경 면적에 비하면 아주 가깝게 위치해 있다. 참고로 북경은 서울에 27배 정도 크다. 그리고 북경에 공항이 4개인가 있다고 들었는데, 이용해보진 않았다. 공항의 규모는 중국답게 상당하다, 주차장 역시 대규모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정도의 어마 어마한 크기다..
컬러와 흑백
컬러와 흑백
2008.04.27북경 애경샵에서 찍은 사진. 라이트룸으로 살짝 손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