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테크



글 번역기는 여러 사람들이 번역한 데이터를 수집해 지속적으로 번역 엔진에 반영합니다. 그래서 번역 성능이 자동적으로 향상 되도록 설계 되어 있습니다. 일본에는 '번역청'이라는 외국에서 출판되는 많은 문서들을 번역하는 기관이 있는데 그 양이 정말 방대하다고 합니다(클리앙 댓글 참조). 때문에 영어 - 일본어 간의 구글 번역 결과물이 훨씬 깔끔합니다. 그래서 영어 -> 일본어 -> 한글 순으로 번역을 거치면 문장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한글 -> 일본어 -> 영어 도 그렇구요. 

이는 일본의 방대한 번역 데이타베이스와 한국어, 일본어의 문장구조 자체가 비슷한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즉 구글 번역기는

한글->영어, 영어->한글 보다

한글->일어->영어, 영어->일어->한글 이 더 정확합니다.


▲ 'When you are angry, scared, or stressed, your body is tense' 그리 간단하지 않은 영어 문장을 한국어로 번역하면 위와 같이 문장이라고 불리기 힘들정도의 번역 결과물이 나옵니다.


 하지만 위 영문장을 일본어를 거쳐 다시 한국어로 번역하면 한층 더 정확한 문장이 완성됩니다.



 하지만 많은 양의 문서를 번역해야할 때 매번 이렇게 일본어를 거치자니 은근히 손이 많이가고 시간도 많이 걸리기 마련인데요, 이미 '더 나은 번역기'라는 이름을 가지고 API를 이용해 한국어 ->일본어 ->영어 순의 중역과정을 거쳐 번역해주는 서비스가 있네요. 


'일본어를 거쳐서 번역'에 체크하시고 위에서 번역했던 영어 문장을 번역하니 일본어를 거친 번역 결과가 나옵니다. 영어 이외에 프랑스, 중국, 스페인어도 가능합니다. 


'더 나은 번역기'와 같은 기능을 가진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http://ffss33.blog.me/80183470257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