즘 클라우드 서비스가 한창 유행이다. 다음 클라우드, 네이버의 N드라이브, KT의 U클라우드 그리고 해외에서 가장 유명한 드롭박스(Dropbox)까지, 참 다양하다. 드롭박스를 3년전부터 이용하고 있고 현재 19GB까지 저장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때때론 용량이 너무 부족하다. NAS 서버를 구축하자니 돈이 많이 들고 안쓰는 노트북을 이용할까도 생각했었는데 포고플러그란 아이가 출시했었다. 예전부터 눈여겨 본 아이. 랜선 연결하고 안 쓰는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바로 미니 서버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USB 허브를 통하여 추가로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스토리지도 무한 확장 가능하다. 스마트폰 어플도 따로 제공하여 저장소에 동영상이나 음악이 있으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감상이 가능하다. 참으로 유용한 아이지만 가격이 문제다. 8만원 정도 한다. 여유가 되면 꼭 구매해보고 싶다.


PogoPlug Mobile

2012년 8월 다나와 최저가 8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