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테크


늘 소개해드릴 어플은 아이폰에서 유명했던 Air Video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 Qloud라는 아이입니다.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동영상이나 사진 음악 등을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해주는 서비스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동영상을 마음껏 볼 수 있게 해주는 아주 유용한 아이입니다. 컴퓨터를 항상 켜놓고 다니셔야 하는 분들은 꽤나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어플입니다. 또한 720P나 1080P 등의 HD급 고화질 동영상이나 Flac 등의 무손실 음원도 원활하게 재생시켜 주는 강점이 있습니다. (3G에서는 약간 무리가 있죠^^;) 안드로이드에 유사 기능을 가진 어플중에서 간단한 설정으로 가장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아이라고 봅니다. (이용방법이 매우 간단합니다, 10번 내외의 클릭으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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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oud free (안드로이드 어플)

qloud server (컴퓨터 어플)


▲ qloud를 이용하기 위해선 컴퓨터에 qloud server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공유 폴더를 지정한 다음 서버를 시작한 뒤 스마트폰에 qloud 어플을 설치하여 代码 PIN 코드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포트번호는 사용자가 임의로 정할 수 있으며 서버 접속시 나오는 컴퓨터의 이름을 확인하시고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정말 간단합니다. 


무료 버전에선 저렇게 광고들이 나오네요. 광고를 제거한 유료 버전도 따로 제공하니 어플리케이션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 하시는 분은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서버에 접속하면 공유했던 폴더의 이름들이 나옵니다. 폴더를 선택하여 세부화면으로 들어가면 자막이나 대역폭 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속도와 화질인데, 대역폭 설정을 알맞게 하셔야 끊기지 않거나 화질을 좋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와이브로 애그를 이용한다는 기준으로 1080P 동영상을 돌린다 가정하면 원격 무선 대역폭 1536K bits/s 정도가 스마트폰 4.6인치 화면에 적절한 화질과 속도를 제공하는거 같네요. 화면이 끊기거나 속도가 느리시면 대역폭을 좀 낮추어 테스트해보시기 바랍니다. (속도가 빨라지는 대신 화질이 안좋아지겠죠^^;)


대역폭을 최대치로 설정하여 테스트해보니 제 컴퓨터 CPU에 상당한 과부화가 왔습니다. 거의 85% 이상의 리소스 점유율을 보여줬는데요, 이 부분을 유의하셔서 설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