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한 겹살이들

난 삼겹살을 매우 좋아한다. 가격도 무난하고, 특히 비계 부분을 씹을 때 그 달콤함은 날 삼겹살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게 한다. 사진은 아주 맛있게 나와버렸다. 북경의 어느 한 고깃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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