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테크


제 한 달 뒤면 2010년이다.. 북경에 온 지도 벌써 수년이 지나버렸네, 시간은 참 빠르군..이 곳에 산지도 벌써 3년이 넘어간다. 한 곳에만 오래 머물러있어서 그런지 습관이 되어 버렸나보다. 낯선 곳으로 가서 다시 새로이 적응하기가 귀찮아진다. 





책상이 어수선하다. 예전에 무심코 찍어 둔 것이라.. 미쳐 정리하지 못했다. 무선 키보드를 사용하는데.. 마우스는 유선이라 선 때문에 항상 걸리적 거린다. 무선으로 바꾸고 싶다 깔끔하게.. :)

신고
DISQUS 로드 중…
댓글 로드 중…

트랙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RL을 배껴둬서 트랙백을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