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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도에 새로 생긴 북경 제3공항 청사이다. 북경엔 버거킹이 없다, 커피빈도 없다. 그러나 상해엔 버거킹, 커피빈등 한국에 있는 것들은 대부분 있다.. 오히려 한국에 들어오지 않은 브랜드들이 상해엔 더 많은듯하다. H&M이 그러하다.

근데 이번에 새로생긴 이 북경 공항안에 버거킹이 생겼다고 한다. 맛도 그럭저럭 먹을 만 하다.단지 요즘 환율을 따지면 좀 비싸다는게 흠... 북경도심에서 공항까진 대략 2~30KM로 그리 멀지 않은 거리다. 북경 면적에 비하면 아주 가깝게 위치해 있다. 참고로 북경은 서울에 27배정도 크다. 그리고 북경에 공항이 4개인가 있다고 들었는데, 이용해보진 않았다.

공항의 규모는 중국답게 상당하다, 주자장 역시 대규모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정도의 어마 어마한 크기다. 내부구조는 왠지 인천공항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비슷한 문화권에 있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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