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테크


군가 이렇게 말했다. 

여행이란, 태어나야 할 곳에서 태어나지 못한 사람이 자신의 살 곳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내 지난 모든 여행을 통틀어 단 하나의 문장으로 압축하자면, 

저 문장 하나로 표현이 가능하다 할 정도로 공감하는 말이다.


태국으로 피난가기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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