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테크


따금 외로움을 느끼긴 하지만 '이 정도라면 나쁘지 않은걸'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말하자면 요즘 해질녘 하늘이 너무 예뻐서 외로운 것도 다 잊고 앉아서 쳐다보다가,

문득 '아, 옆에 누군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하고는 아주 잠깐 외로움을 느끼는 거죠.


하지만 곧 잊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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